BMW M subbrand

GIVES IT ALL. WASTES NOTHING.

Efficiency in the BMW M5 Sedan.

앞서가는 파워 - BMW M5 세단의 심장인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은 모든 회전수에 걸쳐 고르게 파워를 뿜어냅니다. 강력한 힘 뒤에는 정교함과 효율이 있습니다. 혁신적인 기술이 연료 소비량을 최소화해줍니다.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

숫자로 말합니다. 560마력, 69.4 kg.m의 최대 토크를 지닌 BMW M5 세단은 정지 상태에서 100 km/h까지 단 4.3초만에 주파합니다. 고회전형 파워 유닛인 BMW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은 놀라운 파워와 가속으로 말합니다.
 

고성능 엔진은 M만의 선형 파워 곡선을 통해 지속적으로 토크를 쏟아내며 두 개의 터보차저가 엄청난 추진력을 발휘합니다. 별도로 구성된 넉넉한 크기의 회로 두 개가 엔진을 식히고 공기를 공급하는 동시에 특허 받은 M 트윈스크롤 차저가 인상적인 응답성을 제공합니다. 넓은 회전수 범위에서 높은 토크가 발휘되어 공회전을 막 벗어난 상태부터 고회전 영역대까지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합니다. 환상적인 응답성을 지닌 엔진은 언제든 달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밸브트로닉, 더블 바노스, 고정밀 분사 기술 등과 같은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의 다양한 지능형 기술이 100 km 당 8.1리터의 연료 소비량이라는 인상적인 성능 대비 효율을 실현합니다.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기술로 차량에 제동을 가하면 운동에너지가 전기 에너지로 전환되어 배터리에 충전됩니다. 따라서 연료 소모량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의 자동차는 주행의 편의성과 안전 기능을 위해 상당한 양의 전기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V벨트를 통해 전달되는 엔진 동력으로 작동되는 제너레이터 또는 얼터네이터가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이제 인텔리전트한 컨트롤 시스템의 지원을 받아 과거 엔진이 회전하는 동안 끊임없이 작동하던 제너레이터를 끌 수 있게 되어 연료를 최대 3%까지 절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기술로 제너레이터는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거나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을 때에만 활성화됩니다. 다시 말해 차량의 움직임에 따라 잉여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브레이크 에너지는 전기에너지로 전환되어 배터리에 저장됩니다. 따라서 엔진에 가해지는 부담이 줄어들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감소됩니다. 연료를 절감하기 때문에 가속에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토 스타트-스톱 기능.

정지신호, 교통정체, 철도 건널목 - 일상적인 주행환경에서 엔진 공회전으로 불필요하게 에너지를 소모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오토 스타트-스톱 기능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방지합니다.


오토 스타트-스톱 기능은 BMW M5 세단이 정지한 상태에서는 자동으로 엔진을 끕니다. 인텔리전트한 전자 시스템이 배터리의 충전 상태 뿐만 아니라 에어컨 또는 리어 윈드 스크린 온열장치 등 많은 양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시스템을 계산하고 점검합니다. 브레이크 페달에서 발을 떼는 순간 엔진이 작동되기 때문에 지체없이 계속해서 주행을 할 수 있습니다.

  • *상기 이미지들은 실제 국내 적용 사양과 상이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차량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사양 및 제원은 성능 개선을 위하여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모델별 옵션 적용 사항은 가까운 BMW 공식 딜러 전시장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