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엑셀런스 클럽 드라이빙 아카데미
BMW 엑셀런스 클럽 드라이빙 아카데미
2016.03.30

BMW 코리아, ‘엑셀런스 클럽 드라이빙 아카데미’ 오픈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플래그십 모델 뉴 7시리즈 고객을 위한 ‘엑셀런스 클럽 드라이빙 아카데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액셀런스 클럽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지난 10월 선보인 7시리즈 고객 대상 프리미엄 멤버쉽 서비스인 ‘BMW 엑셀런스 클럽’ 서비스 중 하나로, 뉴 7시리즈 고객이라면 누구나 24시간 멤버십 데스크(080-760-7777)를 통해 예약 후 본인의 차량으로 참가 가능하다.

 

이번 엑셀런스 클럽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통해 고객은 뉴 7시리즈의 주행 성능을 직접 경험하고, 최상의 드라이빙 스킬을 교육 받을 수 있게 됐다.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영종도 드라이빙센터에서 월요일과 명절을 제외하고 매일 저녁 5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 후에는 워커힐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테라쎄’에서 양식 코스메뉴가 석식으로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신차 출고 이후 1년 내 1회 제공되는 서비스이며, 참석인원은 동반을 포함해 최대 2명이다.

 

한편, BMW 엑셀런스 클럽(BMW Excellence Club)’은 뉴 7시리즈 구매 시 자동 가입되는 뉴 7시리즈 고객 전용 멤버십 서비스로 차량 서비스에서부터 문화 체험까지 아우르는 총 10가지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기존 2년의 차량 보증 기간을 3년으로 연장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뉴 7시리즈 고객만을 위한 전용 콜센터, 서비스센터 방문 시 우선 예약 혜택, 차량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 전담 서비스 어드바이저를 통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간단한 조작 만으로 전담 콜센터에 연결되어 목적지를 말하면 내비게이션이 자동으로 설정되는 프리미엄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이외에도 BMW 뉴 7시리즈 고객을 대상으로 골프대회, 오페라 공연 등 품격에 맞는 다양한 프리미엄 이벤트, 차량 보관 및 왕복 셔틀, 최고급 자동 세차 등을 제공하는 에어포트 서비스(1년 3회 무상), 사고 시 BMW 대차 서비스까지 뉴 7시리즈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엑셀런스 클럽 드라이빙 아카데미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BMW 엑셀런스 클럽 멤버십 데스크로 문의하면 된다.

몽블랑 for BMW
몽블랑 for BMW
몽블랑 for BMW
몽블랑 for BMW
2016.03.27

BMW 코리아, ‘몽블랑 for BMW’ 스페셜 컬렉션 출시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의 출시를 기념해 유럽 장인정신의 정수인 몽블랑과 함께 ‘몽블랑 for BMW’ 스페셜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철학인 품질에 대한 열정과 혁신에 대한 갈망 그리고 품격 있는 전통이 그대로 녹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몽블랑 for BMW’ 컬렉션 제품은 가방, 지갑류, 필기류 등 총 8개로 구성되어 있다. 가죽 제품은 몽블랑 장인의 수작업으로 제작되었으며, BMW 뉴 7시리즈와 몽블랑의 로고가 어울려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BMW 뉴 7시리즈 디스플레이 키에 맞춤 제작된 ‘마이스터스튁(Meisterstück) 키케이스’는 정교한 디자인으로 키의 금속부분만 감싸주며 편의성과 기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이탈리아 소가죽의 부드러운 촉감도 제공한다. 함께 출시되는 마이스터스튁 명함지갑, 여권지갑, 펜 파우치는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비즈니스에서도 고급스러운 아이템이다.

 

또한 ‘몽블랑 for BMW’ 나이트 플라이트 서류가방과 더플백은 역동적인 도시인들에게 어울리는 제품으로 얼룩과 물, 스크래치에 강한 특수 나일론 소재가 가방의 넓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실용성이 높고, 손잡이 부분은 가죽으로 제작해 특유의 고급스러움도 갖추고 있다. 두 제품에는 ‘몽블랑 for BMW’가 새겨진 최고급 송아지 가죽 택이 포함되어있다.

 

몽블랑의 대표 제품인 마이스터스튁 펜과 만년필도 BMW 뉴 7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탄생했다. 클립 부분에 뉴 7시리즈만의 고유 패턴이 레이저로 새겨져 있으며, 블랙 배럴과 캡에는 백금으로 도금한 장식이 추가됐다.

 

한편, ‘몽블랑 for BMW’ 컬렉션은 오는 4월부터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 내 7시리즈 라운지와 라이프스타일 샵에서 전시, 판매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에 문의하면 된다.

BMW 그룹,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
BMW 그룹,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
BMW 그룹,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
BMW 그룹,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
BMW 그룹,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
BMW 그룹,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
BMW 그룹,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
BMW 그룹,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
BMW 그룹,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
BMW 그룹,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
2016.03.08

BMW 그룹, 100주년 기념 행사 개최

BMW 그룹은 100년 전 최초 사업 등록을 시작한 3월 7일을 기념해 2016년 3월 7일 독일 뮌헨에서 'BMW 그룹 10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BMW 그룹, 향후 100년의 미래를 제시
BMW 그룹 100주년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는 하랄드 크루거 회장 및 아드리안 반 호이동크 디자인 총괄이 BMW 그룹 100주년의 의미와 함께 미래의 100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하랄드 크루거 회장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BMW 그룹은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데 그치지 않고 다가올 미래의 100년을 바라볼 것“이라며, “미래의 이동수단은 사람들 일상의 모든 영역을 연결시켜 줄 것이며 미래의 기술들은 각자의 삶에 최적화된 맞춤형 이동수단으로 발전될 것이다. BMW는 프리미엄 이동수단으로서 미래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2030년 이후의 미래 이동성에 대해 “커넥티비티(Connectivity)는 빼놓을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으며 BMW 그룹은 앞으로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전환, 미래의 자동차가 인간이 원하는 바를 먼저 예상하고 개개인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BMW의 기술력의 리더십과 책임감을 강조했다.

 

한편, BMW 그룹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의지도 확고히 했다. 향후 기존 BMW 헤르베르트 콴트 재단과 에버하르트 본 쿠엔하임 재단을 합병하고 재단의 전체 기금 역시 5천만 유로 증가한 1억 유로에 달하는 한편, 매년 BMW 그룹으로부터 기부금을 수령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또한, BMW 그룹의 2016년 목표 기부금이 5백만 유로가 될 것이라는 계획도 공개했다.

 

이후, 정계 및 재계를 포함 사회 각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 약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뮌헨 올림픽 홀(Munich Olympic Hall)에서 열린 BMW 그룹 100주년 공식 행사에서는 입체적인 멀티 미디어 쇼를 통해 BMW 그룹 역사의 주요 순간을 되짚어보고 BMW가 제시하는 미래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100주년 기념 모델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되었으며 특히 3만 3천여 명의 BMW 본사 직원들은 2006년 독일 월드컵 개막전 경기장이었던 알리안츠 아레나(Allianz Arena)에 함께 모여 생중계를 통해 행사를 지켜보기도 했다. 이 외에도 전세계 BMW가 진출한 지역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미래의 자동차, BMW 비전 넥스트 100
이날 BMW는 100주년을 기념하여 미래 이동성의 기술력을 가늠할 수 있는 컨셉카인 'BMW 비전 비히클 넥스트100 (BMW Vision Vehicle Next 100)'을 공개했다. 이 모델은 운전자와 자동차 간의 직관적인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BMW 브랜드만의 고유한 디자인과 미래형 신소재를 갖춘 콘셉트카다.

 

'BMW 비전 비히클 넥스트 100'은 미래의 세단 모델을 엿볼 수 있는 역동적인 실루엣을 갖추고 있다. 이 모델은 쿠페만의 스포티함과 세단의 역동적인 우아함을 결합한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BMW만의 특징적인 외관 실루엣을 유지하는 동시에 전체적인 크기에 비해 더욱 넓은 구조의 운전석을 확보하였다. 'BMW 비전 비히클 넥스트 100' 모델 개발을 위해 디자인 팀은 미래 트렌드와 기술 발전 가능성도 염두해두었지만, 동시에 과거의 디자인과 혁신 사례로부터 영감을 많이 얻었다. 아드리안 반 후이동크(Adrian van Hooydonk) BMW 그룹 디자인 수석은 “미래에는 운전자와 자동차 그리고 주변 환경 간의 상호작용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기술들이 최대한 직관적이어야 할 것이다. 바로 이런 관점에서 'BMW 비전 비히클 넥스트 100'은 BMW 그룹이 미래를 어떻게 빚어내고자 하는 지를 보여줄 것이다."라며 이번 콘셉트카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BMW 비전 비히클 넥스트 100'은 주행모드를 운전자가 제어하는 부스트(Boost) 모드와 자동차 단독 제어식 주행 모드인 이즈(Ease) 모드를 지원한다. 부스트 모드에서는 차량 전체가 운전자에게 우선순위를 두며 주행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한 인텔리전트 기능이 제공되며, 이즈 모드에서는 스티어링 휠과 센터 콘솔의 높낮이 조절, 헤드레스트 이동으로 보다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등 각각 주행모드 별 필요에 따라 기술이 적용된다. 또한 어떤 모드에서든지 '컴패니언(Companion)'으로 불리우는 다양한 감각인지 센서와 디지털 인텔리전스 기능을 통해 운전자의 주행 습관이나 운전 패턴 등을 지속적으로 학습, 운전자에 최적화된 상태를 자동으로 맞춰준다.

 

또한 이 모델에서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얼라이브 지오메트리(Alive Geometry)'기술을 선보인다. 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연동된 직관적인 신호를 통해 운전자의 생각을 미리 예측하고 자동차가 이에 먼저 대비하여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첨단 기능이다. 이를 통해 주행 중 위험사항을 운전자가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자동차가 우선 위험 경로를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표시해 운전자가 미리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편 'BMW 비전 비히클 넥스트 100'은 5월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아시아 프리미어를 연 이후 영국 런던 및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이동하는 BMW 그룹 월드 투어를 떠나게 된다. 이번 투어를 통해 100주년 행사장에서 발표된 BMW 모델 외에도 MINI와 롤스로이스, BMW 모토라드의 비전 시리즈가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100주년을 맞아 전 세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기념 이벤트
이 외에도 BMW 그룹은 10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전시회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BMW 벨트 '더블 콘(Double Cone)'에서는 3월 22일부터 미래 체험 전시회가 열리며, 추후 BMW 벨트에는 이번 월드 투어에서 선보인 차량들이 영구 전시될 예정이다.

 

BMW 박물관에서 열리는 BMW 특별 전시회인 'BMW 마스터피스 100선(BMW 100 Masterpieces)'도 진행된다. 3월 10일부터 열리는 이 전시회는 BMW 그룹 100년 역사의 중요 이정표적인 제품들을 선보이며, 특히, 'BMW 328', 'BMW 507' 및 'BMW Turbo' 등의 전설적인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다.

 

BMW 100주년 기념 페스티벌도 성대하게 개최된다. 'BMW 미래 100년'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다. 축제는 BMW 벨트 및 본사를 비롯하여 뮌헨 올림픽 공원 부지 일대에서 열린다. 모든 축제 행사는 저녁마다 열리는 BMW 축제의 밤(BMW Festival Night)으로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BMW 그룹은 100주년을 기념해 BMW 그룹의 역사뿐 아니라 에너지, 인구 변화, 글로벌화, 디지털화와 이동수단과 같은 주요 미래 이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다루는 총 13권의 100주년 기념 특별저서들도 출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