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여름 태풍 루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BMW 코리아는 총1억5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앞으로도 기업의 이윤을 주의의 어려운 이웃에게 베푸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