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5

BMW 코리아 미래재단,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 5기 기본교육 실시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김효준)이 지난 10일부터 2박 3일간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 5기 참가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BMW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BMW 기본교육은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 참가 학생들의 진로탐색 및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2016년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내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기간 동안 학생들은 BMW 그룹 코리아 기술교육 담당 트레이너의 지도 아래 BMW와 MINI의 역사와 제품,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Efficient Dynamics)를 비롯한 BMW 핵심 기술에 대해 직접 보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1일과 12일에는 학생들과 멘토들의 팀워크 강화를 위한 팀빌딩 워크숍, 멘토 교육 등이 마련되었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김효준 이사장은 “체험 중심의 체계적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BMW 기본교육은 참가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현실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미래 자동차 인재 육성을 위한 초석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는 공업고등학교 및 마이스터학교 자동차학과 학생 중 저소득, 한부모,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전공 분야 및 진로에 대한 멘토링과 함께, 모터쇼 탐방, BMW 기본교육, 해외 필드 트립 등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2013년 11월 첫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164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2018.01.12

BMW, 2018 북미국제오토쇼(NAIAS) 참가 개요

BMW는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18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서 뉴 X2와 뉴 i8 쿠페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이와 함께 X7 iPerformance 콘셉트와 뉴 M3 CS, 뉴 i3s와 뉴 M5, 뉴 X3 등 다양한 모델들도 함께 선보인다.

 

  • BMW 주요 출품차량

- BMW 뉴 X2(세계 최초 공개)

- BMW 뉴 i8 쿠페(세계 최초 공개)

- BMW 뉴 i8 로드스터

- BMW 뉴 i3s

- BMW X7 i퍼포먼스 콘셉트

- BMW 뉴 M3 CS

- BMW 뉴 M5

- BMW 뉴 X3

 

  • BMW 뉴 X2(세계 최초 공개)

BMW X시리즈에 새롭게 추가된 뉴 X2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스포티함을 갖춘 모델로, 기존 X시리즈의 견고한 구조에 날렵한 쿠페 스타일의 독특한 외관을 갖췄다. 또한 최신 2.0리터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어 단 6.3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며 최고 출력228마력, 최대 토크 35.6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 BMW 뉴 i8 쿠페(세계 최초 공개) & 뉴 i8 로드스터

이번 북미국제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뉴 i8 쿠페는 이전 모델보다 향상된 출력과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최적화된 BMW eDrive 기술과 하이브리드 맞춤형 사륜구동 시스템, 아울러 후륜에서 구동되는 엔진과 전륜에 위치한 전기모터 출력을 통해 이전 모델보다 12마력 이상 상승한 369마력의 최고 출력을 갖췄으며, 최대 토크는 25.4kg.m, 최고 속도는 시속 249km를 기록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 시간은 불과 4.2초에 불과하다.

 

차량의 하부 중앙에 위치한 리튬이온 배터리는 기존 20Ah에서 34Ah로 용량이 늘어났으며, 총 에너지 용량도 기존 7.1kWh에서 11.6kWh로 증가했다.

 

한편 2017년 11월 LA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2인승 오픈탑 모델인 뉴 i8 로드스터도 함께 선보인다. 사계절 패브릭 소프트톱은 차량이 약 50km/h로 주행 시 16초 이내에 개폐가 가능하다. 또한 소프트탑 다운 시 차량 후면에 수직으로 접혀 공간활용성을 높이고 적재용량을 극대화했다.

 

  • BMW 뉴 i3s

BMW 뉴 i3s는 2014년 출시이후 프리미엄 컴팩트 부문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순수 전기차 i3를 더욱 스포티하고 강력하게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다.

 

기존 i3의 배기가스 무배출과 무소음 주행에 스포티함을 더해 전기차로서는 높은 수준인 최고 출력 184마력과 최대 토크 27.5kg.m의 성능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6.8초이며 최고 속도는 160km/h다.

 

또한 BMW 그룹이 개발한 리튬이온 고전압 배터리를 사용해 94Ah의 배터리 용량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i3와 마찬가지로 재활용 플라스틱, 재생가능한 원료, 천연섬유 및 무표백 유칼립투스 나무를 인테리어에 적용해 차량의 내·외장재에 지속 가능성의 콘셉트를 적용했다.

 

  • BMW X7 i퍼포먼스 콘셉트

프리미엄 콘셉트 모델인 BMW X7 iPerformance 콘셉트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에 BMW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결합한 BMW eDrive 기술을 적용, 모든 주행상황에서 탁월한 효율성과 역동성을 발휘하는 모델이다.

 

넉넉한 크기의 6인승 인테리어를 기반으로 기존 BMW 모델보다 향상된 연결성과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정교하게 구성된 디자인에 개방된 공간감을 더해 운전자와 탑승객으로 하여금 독특하고 현대적인 감성을 제공한다.

 

  • BMW 뉴 M3 CS

2017년 11월 LA 모터쇼에서 최초로 선보인 뉴 M3 CS는 고성능과 더불어 일상 생활에서도 완벽한 실용성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을 광범위하게 사용해 기존 M3 모델보다 차량 무게를 약 49kg 더 줄였다. 또한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엔진의 최고 출력은 453마력, 최대 토크는 61.2kg.m,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가속시간 3.7초를 기록하며 현재 시점에서 가장 빠른 M3로 인정받고 있다.

 

  • BMW 뉴 M5

BMW M5는 1984년에 출시된 이래. 고성능 스포츠 세단의 기준으로 자리잡은 모델이다.

 

뉴 M5는 역동적인 성능을 더욱 향상시키고 모든 상황에서 주행 안정성을 제공하는 M 전용 사륜구동 시스템 M xDrive를 최초로 적용했다.

 

BMW 뉴 M5는 M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적용한 4.4리터 V8 엔진을 장착해 최고 출력 600마력, 최대 토크
76.4kg.m의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 시간은 3.2초에 불과해 현재까지 가장 빠르고 민첩한 모델로 인정받는다.

 

  • BMW 뉴 X3

BMW 뉴 X3는 프리미엄 소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인 X3의 3세대 모델이다.

 

앞·뒤 차축 사이의 이상적인 50:50 무게 배분과 세심하게 설계된 섀시, BMW의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 xDrive와 조합해 역동적인 핸들링 품질을 갖췄다.

 

X3 라인업 최초의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X3 M40i는 3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360마력과 최대 토크 51.0kg·m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을 4.8초 만에 완료한다. 2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뉴 X3 xDrive30i는 최고 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5.7kg·m의 힘을 낸다.

2018.01.11

BMW 드라이빙 센터, 윈터 드라이빙 프로그램 운영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1월 13일부터 2월 18일까지(기상상황에 따라 변동가능) 겨울철 안전한 눈길 주행을 위한 ‘스노우 베이직(Snow basic)’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철 안전 운전 교육 및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해 준비된 이번 프로그램은 총 120분으로 구성된다. 먼저 참가자는 20분 동안 안전 이론 교육을 가진 뒤, 60분 간 눈길로 세팅된 다목적 코스(Multiple Course)에서 일반 타이어와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의 가속 및 제동 성능을 직접 비교 체험한다. 또한 BMW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 성능 체험 등 안전한 겨울철 드라이빙 방법을 교육 받는다.

 

이어서 눈으로 다져진 원선회 코스(Circular Course)에서는 30분에 걸쳐 차량의 자세제어장치인 ‘DSC(Dynamic Stability Control)’ 시스템을 완전히 제한한 ‘DSC OFF’ 모드에서 다이내믹한 눈길 주행을 경험하고, 최종 브리핑의 시간으로 마무리된다.

 

눈 위에서의 짜릿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는 ‘스노우 베이직’ 프로그램은 운영 기간 동안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매주 월요일, 설 연휴 휴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1일 기준 총 4회 진행으로 회차당 최대 6인까지 참여 가능하다. 교육 참여는 BMW 330i M 스포츠 패키지나 MINI JCW 모델 중 선택이 가능하며, 프로그램 참가비는 12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모든 프로그램의 예약은 드라이빙 센터 홈페이지(www.bmw-driving-center.co.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BMW 드라이빙 센터(080-269-3300)로 문의하면 된다.

2018.01.10

BMW 그룹 코리아, 2017년도 사상 최대 판매 기록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지난 2017년 역대 최고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BMW 59,624대, MINI 9,562대를 기록해 전년대비 각각 23.0%와 10.8% 증가했으며, 롤스로이스 86대를 포함해 자동차 부문은 전년 대비 21.2% 늘어난69,272대가 판매됐다. BMW 모토라드는 2,365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12.4% 성장했다.

 

  • BMW 브랜드, 2017년 사상 최대 판매 기록 경신

BMW 브랜드의 2017년 전체 판매량은 총 59,624대로 전년 대비 23.0% 증가하면서 단일 브랜드 기준 5만대를 돌파, 최대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작년 한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뉴 5시리즈는 총 24,220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40.3% 성장했으며, 이 중 뉴 520d는 9,688대가 판매되어 전년 대비 22.5% 성장하며 2년 연속 수입차 최다 판매모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3시리즈 판매량은 11,931대를 기록, 1만대를 돌파하며 전년 대비 16.5% 성장했다. 4시리즈 판매량 역시 19.3% 증가했으며 1시리즈는 7%, 2시리즈는 3.1%, GT 모델은 6.7% 각각 성장했다.

 

특히 X 시리즈 판매량 성장이 눈에 띈다. X3가 전년 대비 6.8%, X4의 경우 11% 성장했으며, X5와 X6는 전년 대비 각각 61.3%, 43.8%까지 큰 폭으로 성장했다. 그 결과 전체 X 시리즈 판매량은 9,613대를 기록, 전년 대비 25.4% 증가하며, 프리미엄 SUV 시장을 이끌었다.

 

  • MINI 9,562대 판매, 뉴 MINI 컨트리맨 전년 대비 39% 판매량 상승

MINI 브랜드는 2017년 총 9,562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10.8%의 상승세를 보이며 연간 최대 판매 기록을 달성했으며, 지난 12월에는 1,186대를 판매해 월간 최고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다양한 MINI 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한 ‘Add Stories’ 캠페인과 함께 새롭게 출시한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은 총 2,121대가 판매되어 전년 대비 판매량이 39% 성장하며 MINI 판매량을 견인했다. 또한 MINI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존 쿠퍼 웍스(JCW) 모델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30% 성장한 182대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MINI 오너들이 직접 참가하여 자신만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나누는 행사인 MINI 플리마켓은 총 1만 7천명 이상의 고객이 참석했으며, MINI 최초의 온라인 전용 에디션인 MINI 도미니(DOMINICK) 에디션을 출시해 1주일 만에 50대 판매 완료를 달성하기도 했다.

 

  • BMW 모토라드, 다양한 신모델 출시와 함께 고객 접점 확대 노력

BMW 모토라드는 지난해 총 2,365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12.4% 성장했다. 새롭게 경량급 온·오프로드 모터사이클인 G 310 R과 G 310 GS를 출시했으며, R nine T 시리즈, K 1600 Bagger 등 다양한 신모델을 선보였다.

 

아울러 투어리스트 트로피 2017,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 캠핑 투어 with GS 트로피, 모바일 플래그십 스토어 등 고객들과의 접점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 아우스빌둥과 1,300억 규모 부품 물류센터 건립 등 한국 사회 투자 지속

BMW 그룹 코리아는 2017년에도 한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과 투자를 확대했다.

 

지난해 3월에는 한독상공회의소 및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협력해 독일의 선진 기술인력 양성과정인 ‘아우스빌둥(Ausbildung)’ 프로그램을 국내 도입했으며, 5월에는 경기도 안성에 BMW 해외법인 중 세계 최대 규모의 부품물류센터(Regional Distribution Center, 이하 RDC)를 오픈했다. 세계 최초의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인 BMW 드라이빙 센터는 오픈 3년만에 50만명이 방문했고 올해에는 70만명 돌파가 유력시된다.

 

2018.01.09

BMW 그룹 코리아,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출시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가장 강력한 엔진 출력과 가속 성능을 자랑하는 최상위 가솔린 모델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를 새롭게 출시한다.

 

  •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신형 6기통 가솔린 엔진 탑재

신형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는 이전보다 34마력이 상승된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4.8초만에 가속하며 최고 속도는 250km/h이다. 복합 연비는 10.2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70g/km다.

 

또한, 스텝트로닉 8단 스포츠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빠르고 정밀한 기어 변속이 가능하며,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인 BMW xDrive를 활용해 필요에 따라 엔진 구동력을 네 바퀴 모두로 분배해 안정적이며 뛰어난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

 

  •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 내/외관

여기에 19인치 더블스포크 664 M 블랙휠과 센사텍 대시보드, M 스포츠 스티어링 휠을 통해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한, 바워스&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차량 내부에서도 스튜디오에서와 같은 최상의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 민첩성과 안전성을 보장하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서스펜션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에 어댑티브 모드가 추가되어 운전자의 주행 특성에 맞추어 차량의 세팅을 능동적으로 조절한다. 또한,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을 기본 장착, 주어진 상황에 알맞게 뒷바퀴의 조향 각도를 조절해 더욱 직관적인 핸들링이 가능하다. 뒷바퀴의 조향 각도는 60km/h 이하에서 앞바퀴와 반대방향으로, 60km/h 이상에서는 앞바퀴와 동일한 방향으로 변경되어 저속에서는 민첩한 코너링을, 고속에서는 안정되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뉴 5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반자율주행 기능들 역시 기본 탑재되어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전방 차량과의 충돌이 예상될 경우 시각 및 청각 경고와 함께 자동으로 조향, 가속, 제동을 도와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할 시 사각지대에 위치한 후방 차량의 존재를 사이드 미러 내 위치한 알람 램프를 통해 확인하고 스티어링 휠을 움직여주는 ‘차선 변경(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게 차선을 이탈할 때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려주는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또는 측면 충돌이 예상될 경우 스티어링 휠에 진동 및 자동으로 진행 반대 방향으로 이동을 도와주는 ‘차선 유지 보조 및 액티브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이 포함된다.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1억 140만원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5시리즈는 영국의 자동차 전문 매거진 ‘왓카’와 ‘오토카’로부터 각각 '올해의 자동차(Car of the Year)', '올해의 이그제큐티브 자동차(Executive Car of the Year)'로 선정되는 한편,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다영한 분야에서 뛰어난 차량임을 입증한 바 있다.

  • BMW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가격

    1억 140만원

    공차 중량(kg)

    1,850

    전장 / 전폭 / 전고(mm)

    4,935/1,860/1,445

    휠베이스(mm)

    2,975

    엔진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배기량(cc)

    2,998

    최고출력(마력/rpm)

    340/5,500~6,500

    최대토크(kg·m/rpm)

    45.9 /1,380-5,200

    안전 최고 속도(km/h)

    250

    0~100 km/h 도달시간(sec)

    4.8

    정부 공인 표준 연비

    복합 10.2 (도심: 8.8, 고속: 12.8)

    이산화탄소 배출량(g/km)

    170

    연료 탱크 용량(liter)

    66

    타이어 규격

    (전) 245 / 40 R 19
    (후) 275 / 35 R 19

    휠 규격

    (전) 8J x 19

    (후) 9J x 19

2018.01.04

BMW 그룹 코리아, 뉴 X3 쇼케이스 ‘윈터 미션’ 개최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오는 21일까지 홍천 대명 비발디 파크 스키 리조트에서 뉴 X3의 두 번째 쇼케이스 ‘윈터 미션(Winter Missi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윈터 미션’은 뉴 X3가 표방하는 라이프 스타일 컨셉인 ‘온 어 미션(On a Mission)’을 주제로 진행되는 다양한 캠페인 중 하나로, X를 형상화한 2층 높이의 컨테이너 라운지를 통해 겨울의 한계를 즐기며 다양한 익스트림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BMW 윈터 라운지는 누구나 방문하여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뉴 X3의 전시와 함께 BMW xDrive의 강력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비발디 파크 정상과 발라드 슬로프 눈 위에 전시된 X3의 해시태그 포토 이벤트, 스키점프 VR, 봅슬레이 체험 등 다양한 미션과 경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에는 다이내믹한 DJ 퍼포먼스와 함께 ‘BMW 스노우 드리프트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BMW 뉴 X3, X5, 530i xDrive,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xDrive가 등장해 눈 위에서 xDrive의 강력한 성능과 기술력을 전달하는 스노우 드리프트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뉴 X3는 강력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에 효율성과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온·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주행 성능과 첨단 주행보조 기술 옵션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BMW 코리아는 지난 11월 뉴 X3 국내 출시에 맞춰 강남SJ 쿤스트할레에서 첫 번째 쇼케이스 ‘어반 미션’을 개최한 바 있으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BMW 뉴 X3 및 마케팅 활동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