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6

BMW 커넥티드드라이브, 출시 20주년 맞아

BMW 그룹은 BMW 커넥티드드라이브(ConnectedDrive)가 출시한지 20주년을 맞았다고 발표했다.

 

BMW 커넥티드드라이브는 운전자와 차량 및 외부를 지능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BMW만의 혁신적인 연결성(Connectivity) 기술이다. 개발 목적은 차량 내부와 외부, 어디에서나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는 것이다.

 

BMW의 커넥티비티 기술은 1998년, “BMW 텔레매틱스(BMW Telematics)”라는 이름의 차량 지원 패키지로부터 시작됐다. 이후 2004년에는 BMW 차량 내에 최초로 SIM 카드가 탑재됐으며, 2014년에는 차량 안에서도 온라인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BMW 커넥티드드라이브 스토어’ 서비스가 시작됐다. 이를 통해 차량이 이동하는 중에도 뉴스와 날씨를 확인하고 업무용 오피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자동차와의 연결성을 필요로 하는 수많은 상황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360도 전방위적인 디지털 경험을 위한 BMW 커넥티드드라이브의 핵심적인 특징이며, 이를 통해 운전자와 차량 사이의 연결이 훨씬 더 편리해졌다.

 

BMW 커넥티드드라이브는 현재 전세계 45개 국가에서 이용되고 있으며, BMW 커넥티드 기능을 탑재한 1,000만 대 이상의 BMW 차량들이 전 세계 곳곳을 달리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0년 동안 BMW 그룹은 BMW 커넥티드드라이브를 통한 디지털 연결성 기술 개발로 총 37개의 상을 수상했으며 이를 통해 BMW 그룹이 디지털 기술 분야의 선구자라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BMW 그룹은 BMW 커넥티드드라이브 출시 20주년을 맞은 현재에도 지능형 커넥티드 기술에 대한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에는 230만명 이상의 BMW 커넥티드 사용자가 존재하며 이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연결성과 이동성의 개념을 끊임없이 새롭게 업그레이드하는 중이다.

 

또한 넘버원 넥스트(NUMBER ONE > NEXT) 전략의 일환으로 친환경적으로 디지털화된 미래에서 자율 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의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이동성 분야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2018.05.14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8 개막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8의 국내 예선전 첫 경기가 5월 14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이스트밸리 C.C에서 열렸다.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8 국내 예선전은 5월부터 9월까지 향후 6개월간 약 1,200여명이 참가해 총 8차례의 지역 예선경기를 거쳐 오는 9월 국내 결승전을 걸쳐 내년 3월 월드 파이널로 마무리된다. 국내 결승전 최종 우승자 3명 (남자 A조, 남자 B조, 여자조) 은 내년 3월 멕시코에서 진행될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월드 파이널 2018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은 전세계 50개국 12만여명의 BMW 고객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골프 토너먼트 대회 중 하나이며, 국내에서는 올해로 21회를 맞이했다. BMW 그룹이 개최하는 월드 파이널에는 각 나라 예선전에서 선발된 단 150여명 만이 참여할 수 있다.

 

경기 방식은 남자 A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 남자 B조와 여자조는 뉴 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내셔널 파이널에서는 각 조별 최종 우승자 3명외에도 롱드라이브상, 니어리스트 투 더 핀상, 홀인원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Stroke play system)

골프에서, 한 선수 또는 한 팀이 라운드(9홀 또는 18홀 등)에서 쳤던 총 타수를 견주어 우승자를 결정하는 대회. 스트로크 플레이는 일반적인 개인 및 팀 대항 시합에서 볼 수 있다.

 

  • 뉴 페리오 방식(New Perio Method)

뉴 페리오 방식은 파의 합계가 48이 되도록 12홀의 숨긴 홀을 선택하여 경기 종료 후, 12홀에 해당하는 스코어 합계를 1.5배하고 거기에서 코스의 파를 뺀 80%를 핸디캡으로 하는 산정 방식이다.

2018.05.14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8 개막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8의 국내 예선전 첫 경기가 5월 14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이스트밸리 C.C에서 열렸다.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8 국내 예선전은 5월부터 9월까지 향후 6개월간 약 1,200여명이 참가해 총 8차례의 지역 예선경기를 거쳐 오는 9월 국내 결승전을 걸쳐 내년 3월 월드 파이널로 마무리된다. 국내 결승전 최종 우승자 3명 (남자 A조, 남자 B조, 여자조) 은 내년 3월 멕시코에서 진행될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월드 파이널 2018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은 전세계 50개국 12만여명의 BMW 고객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골프 토너먼트 대회 중 하나이며, 국내에서는 올해로 21회를 맞이했다. BMW 그룹이 개최하는 월드 파이널에는 각 나라 예선전에서 선발된 단 150여명 만이 참여할 수 있다.

 

경기 방식은 남자 A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 남자 B조와 여자조는 뉴 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내셔널 파이널에서는 각 조별 최종 우승자 3명외에도 롱드라이브상, 니어리스트 투 더 핀상, 홀인원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Stroke play system)

골프에서, 한 선수 또는 한 팀이 라운드(9홀 또는 18홀 등)에서 쳤던 총 타수를 견주어 우승자를 결정하는 대회. 스트로크 플레이는 일반적인 개인 및 팀 대항 시합에서 볼 수 있다.

 

  • 뉴 페리오 방식(New Perio Method)

뉴 페리오 방식은 파의 합계가 48이 되도록 12홀의 숨긴 홀을 선택하여 경기 종료 후, 12홀에 해당하는 스코어 합계를 1.5배하고 거기에서 코스의 파를 뺀 80%를 핸디캡으로 하는 산정 방식이다.

2018.05.10

BMW 바바리안모터스, 세계 최대 규모의 통합센터 ‘송도 콤플렉스’ 오픈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공식 딜러사인 바바리안모터스는 10일, 인천 송도에 전 세계 BMW 딜러 중 최대 규모인 ‘바바리안모터스 송도 콤플렉스’를 오픈했다.

 

  • 500억 투자한 BMW 세계 최대 규모의 통합 센터

바바리안모터스 송도 콤플렉스는 BMW와 MINI 전시장, 인증중고차, 서비스센터, 라이프스타일존 및 문화 공연홀까지 모두 갖추고 있는 통합 센터로 BMW, MINI의 모든 서비스와 브랜드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동시에 갖추고 있기 때문에 신차 구매와 애프터서비스를 한 장소에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것도 이곳의 특징이다.

 

바바리안모터스 송도 콤플렉스는 총 500억원을 투입해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일대 4,000평(1만 3,223㎡)의 대지면적에 연면적 8,021평(2만 6,515.94㎡), 건축면적 1,945평(6,432.54㎡), 지상 5층 및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됐다. 전 세계 BMW 딜러사 중에서도 최대 규모이다.

 

1층은 총 12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한 BMW 전시장, 서비스접수실과 서비스센터가 있으며 2층에는 고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고객 라운지를 마련했다. 3층은 총 7대의 전시가 가능한 MINI 전시장과 19대 전시규모의 인증중고차 전시장, 그리고 각종 공연 및 연회가 가능한 문화홀이 있으며, 4층은 사무공간, 5층은 카페테리아로 구성되었다.

 

특히 문화 공연홀인 바바리안 플라츠(Bavarian Platz)는 신차 공개 및 고객들을 위한 브랜드 행사는 물론, 일반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북콘서트, 전시회, 강연회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개최해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바바리안모터스 대표이사 이인석 회장은 “송도 콤플렉스는 신차 구매와 AS 서비스는 물론 고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행사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는 신개념의 통합 센터”라며 “인천 영종도에 있는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인 BMW 드라이빙 센터와도 다양한 협업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BMW 그룹의 지속적인 한국투자 노력, 송도 콤플렉스로 이어져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바바리안모터스 송도 콤플렉스는 BMW 그룹의 지속적인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와 관심의 연장선상에 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외국계 기업임에도 다양한 경제, 문화인프라 투자를 통해 한국 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공유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송도 콤플렉스 건립에 본사도 투자를 진행했다. BMW 그룹은 경제 자유구역 및 친환경 도시라는 송도 신도시의 이점과 공항과 인접해 있는 지리적 요건, 그리고 인근의 BMW 드라이빙 센터와도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 한국 딜러에 BMW 그룹이 직접 투자한 것은 이번 송도 콤플렉스가 최초이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회장은 “이번 송도 콤플렉스 오픈은 한국 시장에 대한 그룹 본사의 지속적인 투자와 관심의 연장”이라며, “인천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에서 BMW와 MINI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거점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BMW는 전 세계 유일한 복합 자동차 문화공간인 드라이빙 센터, 전 세계 5번째로 지어진 R&D 센터, 아시아 최대규모의 부품물류센터(RDC) 건립과 더불어 이번 바바리안모터스 송도 콤플렉스까지 한국 사회와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인프라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 바바리안모터스 송도 콤플렉스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첨단대로124번길 74(송도동 220-6번지)

대표번호: 전시장: 032- 427-7301 /서비스센터: 032-710-7401

2018.05.08

BMW 그룹 코리아, 7시리즈 40주년 에디션 사전계약 실시

BMW 그룹 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인 7시리즈의 출시 40주년을 기념, 전세계 200대만 한정 생산되는 ‘BMW 7시리즈 40주년 에디션’을 국내에 선보이고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지난 1977년 1세대 모델로 처음 출시된 BMW 7시리즈는 현재까지 6세대를 거듭하며 진보적 럭셔리와 새로운 기술의 상징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그 역사와 철학을 이어 받은 한정판 에디션은 BMW만의 맞춤제작 프로그램인 ‘BMW 인디비주얼’을 통해 최고급 소재와 차별화된 옵션으로 제작된다.

 

국내에는 총 10대만 한정 판매되는 7시리즈 40주년 에디션은 750Li xDrive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되며, 총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루트 이노베이티브 퓨쳐(Route Innovative Future)’ 모델은 7시리즈의 시대 정신을 뛰어넘는 진보를 상징하며, ‘루트 헤리티지(Route Heritage)’ 모델은 7시리즈가 전통적으로 간직해 온 우아한 카리스마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루트 이노베이티브 퓨쳐 모델은 현대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프로즌 실버 매트 색상이 외장에 적용되었으며, 전면 범퍼와 M 키드니 그릴, 에어 브리더, 윈도우 프레임 등을 블랙 하이글로스 소재로 마감했다. 실내는 스모크 화이트와 블랙 색상 가죽으로 제작해 강렬한 대비를 선사하며, 여기에 깊은 광택을 발휘하는 피아노 블랙 색상으로 대시보드 패널을 마감해 보다 완벽한 조화를 이뤄냈다.

 

루트 헤리티지 모델은 1세대 모델에도 사용된 바 있는 패트롤 미카 색상으로 외관을 도색 했으며, 키드니 그릴과 범퍼 등은 다크 블루 계열의 외장과 대비를 이루는 크롬으로 처리했다. 실내는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모크 화이트와 브라운 컬러 조합 시트와 유칼립투스 나무 패널을 적용해 안락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또한, 두 한정판 모델은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통해 스포츠 럭셔리 세단만의 강렬하면서도 품격 높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750Li xDrive 모델로서는 최초로 M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를 적용하고, BMW 인디비주얼 V 스포크 20인치 휠을 장착해 역동적인 감각을 표현했다. 여기에 B필러 윈도우 프레임과 도어 플레이트, 대시보드 패널에 40주년 에디션 전용 배지를, 헤드레스트에는 전용 쿠션을 적용해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한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BMW 7시리즈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올해 개관 40주년을 맞은 세종문화회관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공식 후원한다. 오는 5월 8일부터 5월 3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과 뜨락에 7시리즈 40주년 에디션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며 7시리즈 40주년 에디션 구매 고객에게는 세종문화회관 <2018-19 세종시즌> 공연 티켓 2매를 제공한다.

 

BMW 7시리즈 40주년 에디션의 가격은 2억1,350만원(VAT포함)이며 해당 모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

2018.05.08

BMW M 클래스 2차전, 영암 KIC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5월 6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진행된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M 클래스(M Class) 2차전 경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2일 M 클래스 개막전 경기에 이어 이번 영암 2차전 경기에서는 총 16명의 선수가 출전해 M4 쿠페를 타고 레이스를 펼쳤다. 경기 결과 지난 개막전 1위를 차지했던 MSS의 현재복 선수가 32분49초573을 기록하며 1위, 32분57초324와 33분02초181을 각각 기록한 탐앤탐스의 권형진 선수와 피카몰레이싱 이서영 선수가 2위와 3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특히 예선전에서는 탐앤탐스 레이싱의 권형진 선수가 폴 포지션을 획득해 결승 스타트 선두에 나섰지만 개막전 1위였던 MSS 현재복 선수가 무려 11대를 제치며 숨가쁜 ‘추월쇼’를 펼치며 극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폴 포지션을 잡았던 권형진 선수는 2위, 개막전에 3위를 차지했던 이서영 선수는 이번 2차전에서도 3위를 차지하면서 포디움에 올랐다. M 클래스 3차전 경기는 6월 3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진행된다.

 

BMW 그룹 코리아는 이번 M 클래스 2차전이 펼쳐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현장에서도 현장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개막전과 마찬가지로 BMW M4 쿠페와 X5 M, X6 M 모델이 각각 대회 공식 세이프티카와 메디컬카, 리커버리카로 활약했으며,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 워크샵과 실험실은 이번 2차전에도 약 300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BMW 고객을 위한 라운지 운영과 더불어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전시, 판매하는 등 현장 참석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편의 제공 및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BMW M 클래스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공인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정식 클래스로 BMW M시리즈 중에서도 M4 단일 차종으로만 경주가 진행되는 원메이크 레이스다. 전 세계에서 BMW 원메이크 레이스가 열리는 사례는 이번이 최초이며, 향후 3년간 연속해 국내 개최된다.

 

2018.05.04

BMW 공식 딜러 한독모터스 창립 15주년 기념 무상 점검 캠페인 진행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공식 딜러인 한독모터스가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오는 19일(토)까지 특별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 11개 한독 모터스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상 점검 캠페인은 공식 서비스 센터의 전문 테크니션들이 고객의 차량을 점검하고, 올바른 차량 관리 팁 및 잘못된 수리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함께 사고 수리를 제외한 유상 수리 시 오리지널 부품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일부 타이어 제품도 20% 특별 할인 판매한다.

 

여기에 10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 BMW 골프 액세서리 세트를, 20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에는 BMW 골프우산과 BMW 골프 액세서리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캠페인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BMW 한독모터스 서비스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05.03

BMW 그룹 코리아, 5시리즈 옵션 강화 및 새로운 트림 선보여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5시리즈의 옵션을 강화하고 새로운 트림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먼저 기존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의 옵션이 더욱 강화됐다. 520d와 520d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에는 M 스포츠 스티어링 휠을 제공하며 인디비주얼 인테리어 트림 피아노 블랙과 함께 소프트 클로징 도어 옵션이 추가됐다. 530i와 53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에는 19인치 더블 스포크 664 M 휠이 추가로 장착되어 상품성이 더욱 강화됐다. 또한 530d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는 M 리어 스포일러가 추가로 적용됐으며,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에는 M 리어 스포일러와 인디비주얼 인테리어 트림 피아노 블랙이 적용됐다.

 

아울러, 기존 M 스포츠 패키지를 럭셔리 플러스로 변경하여, 더욱 편안한 실내 공간을 위한 옵션들을 추가했다. 520d와 520d xDrive, 530i와 530i xDrive 럭셔리 플러스에는 기본 적용된 M 스포츠 패키지 대신 럭셔리 라인과 함께 파인 라인 커브 인테리어 우드 트림, 통풍 기능이 포함된 나파 가죽 컴포트 시트, 뒷좌석 분할 시트와 하이파이 라우드 스피커 시스템과 애플 카플레이 등 새로운 옵션이 장착됐다. 또한, 530d 럭셔리 플러스는 럭셔리 라인과 함께 19인치 멀티 스포트 633 휠이 추가됐으며 가솔린 최상위 라인업인 540i xDrive 럭셔리 플러스에는 19인치 W 스포크 663 바이컬러 휠이 추가됐다.

 

520d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는 7,230만원, 520d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는 7,580만원이다. 아울러 530i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7,760만원, 53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8,120만원, 530d M 스포츠는 9,030만원이며,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는 1억 90만원이다. 아울러 최상위 모델인 M550d xDrive는 기존 앰비언트 에어 패키지가 삭제된 대신 가격을 인하해 1억 2,360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

 

새로운 5시리즈 럭셔리 플러스 가격은 520d 럭셔리 플러스가 6,830만원, 520d xDrive 럭셔리 플러스 7,180만원, 530i 럭셔리 플러스 7,190만원, 530i xDrive 럭셔리 플러스는 7,550만원, 530d 럭셔리 플러스는 8,600만원, 540i xDrive 럭셔리 플러스는 9,710만원이다.

 

한편, 이번 럭셔리 트림 출시를 기념해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스마트업(Smart-up) 리스와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봄 시즌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마트업 리스와 할부 프로그램으로 럭셔리 플러스 모델 이용 시, 기존의 합리적인 월 납입금의 리스 및 부담없는 이자율의 할부 혜택과 차량 관리를 위한 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스마트업 리스 프로그램 이용 시에는 신차 교환 프로그램, 무사고 보너스 프로그램을 추가로 제공한다. 특별히 5월 한달 간 가정의 달 선물로 베이비 레이서를 증정한다. 또한 미세먼지 걱정없이 상쾌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기존 마이크로 필터를 업그레이드한 BMW 초미세먼지 필터를 모든 차량에 기본 장착해준다.

 

5시리즈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