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8

BMW 그룹 코리아, 520i 럭셔리 사전계약 실시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5시리즈에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가솔린 모델 520i 럭셔리를 추가하고,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럭셔리 라인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사양

새롭게 선보이는 520i 럭셔리는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과 편의사양,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크롬 키드니 그릴, 전/후방 범퍼 크롬 파츠, 크롬 배기파이프 팁 등 럭셔리 라인 특유의 크롬 요소들과 LED 안개등, LED 헤드라이트 등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한, 18인치 V-스포크 684 휠을 적용했으며, 색상은 임페리얼 블루와 글래시어 실버 등 럭셔리 라인 전용 외장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내부는 센사텍 계기판과 블랙 하이그로스 인테리어 트림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다코타 블랙 또는 다코타 코냑 컬러의 시트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앞좌석에는 요추 지지대가 포함된 전동식 시트가 제공된다. 여기에 하이파이 라우드 스피커 시스템과 휴대폰과 디스플레이키 무선 충전 시스템, 스티어링 열선 등 더욱 편안한 실내 공간을 위한 다양한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주행 중 버튼 하나로 BMW 콜센터와 연결해 원하는 장소의 주소를 내비게이션으로 전송하는 컨시어지 서비스가 3년간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사고로 인해 에어백이 전개되는 등 사고 상황 시 시스템이 자동으로 긴급 전화를 걸어주는 인텔리전트 이머전시 콜이 기본 적용, BMW 콜센터가 가까운 구조 통제 센터에 통보하고 구조 요원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전화로 탑승자를 지원한다.

 

  • 역동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BMW 트위파워 터보 엔진 탑재

520i 럭셔리에 탑재된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은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통해 역동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9.6kg·m의 힘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시간은 7.8초, 최고속도는 235km/h이다.

 

  • 가장 진보된 반자율주행 기술 기본 탑재

또한 5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반자율주행 기능들 역시 기본 탑재되어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설정된 전방 차량과의 거리에 따라 충돌이 예상될 경우 시각 및 청각 경고와 함께 자동으로 조향, 가속, 제동을 도와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할 시 사각지대에 위치한 후방 차량의 존재를 사이드 미러 내 위치한 알람 램프를 통해 확인하고 스티어링 휠을 움직여주는 ‘차선 변경(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게 차선을 이탈할 때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려주는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또는 측면 충돌이 예상될 경우 스티어링 휠에 진동 및 자동으로 진행 반대 방향으로 이동을 도와주는 ‘차선 유지 보조 및 액티브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이 포함된다.

 

520i 럭셔리는 오는 7월 초 공식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6,390만원이다.

 

BMW 520i 럭셔리 사전계약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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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520i 럭셔리 제원
    항목 (단위) 520i Luxury

    중량 (kg)

    출시예정

    전장/전폭/전고(mm)

    4,935/1,860/1,455

    배기량 (cc)

    1,998

    엔진

    4기통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최고 출력 (마력/rpm)

    184/5,000-6500

    최대 토크 (Nm/rpm)

    29.6 /1,350-4,250

    안전 최고 속도 (km/h)

    235

    복합연비/도심/고속(km/l)

    출시예정

    이산화탄소 배출량(g/km)

    출시예정

    타이어 규격

    (전) 245/45 R18

    (후) 245/45 R18

    휠 규격

    (전) 8J x18 경합금

    (후) 8J x18 경합금

2018.06.15

BMW 그룹 코리아, 프리미엄 오페라 ‘라 보엠’ 고객 초청 공연 개최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푸치니의 오페라 ‘라 보엠’ 고객 초청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7시리즈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과 5월 한달 간 BMW 6시리즈, 7시리즈 구매고객 등 총 800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 참석 고객들은 BMW VIP 라운지 이용과 다과 케이터링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이탈리아 오페라의 정수를 경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오페라단 ‘수지오페라단’은 이번 공연을 위해 오페라의 본고장인 이탈리아 파르마 왕립극장 프로덕션을 그대로 공수해 19세기 유럽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75인조로 구성된 대규모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와 세계적인 소프라노 니노 마차이제, 테너 장루카 테라노바를 비롯한 초호화 출연진의 열연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이 재탄생했다.

 

오페라 ‘라 보엠’은 이탈리아의 작곡가 푸치니(G. Puccini)의 대표작으로,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지독한 가난을 극복하며 자신들의 꿈과 사랑의 실현을 위해 살아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매년 국내 최정상급 오페라단과 함께 고객을 위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한, 7시리즈 고객을 대상으로 ‘BMW 엑설런스 클럽’을 운영하여 골프, 포럼,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리미엄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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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BMW 그룹 코리아, BMW•MINI 무상 점검 캠페인 진행

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7월 8일까지 4주간 전국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닥터 BMW 위크(Dr. BMW Week)’, ‘MINI 홈커밍 위크(MINI Homecoming Week)’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닥터 BMW 위크’ 캠페인은 BSI(BMW Service Inclusive) 기간이 만료된 BMW 전차종에 대해 BMW 서비스 센터의 전문 테크니션들이 배터리 상태, 차량 실내외 위험물 체크 등 외부장착물을 포함한 40가지의 무상 점검을 제공한다. BSI는 소모품 교환 및 정기 점검 서비스를 신차 등록 후 5년/10만km까지 무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캠페인 기간 동안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함께 BMW 오리지널 부품과 엔진오일 및 공임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유상수리 비용(공임 및 부가세 포함)이 100만원과 200만원 이상일 경우 각각 10만원과 20만원 수리비 할인권을 증정한다.

 

MINI는 신차 등록 후 5년/5만km까지 제공하는 MSI(MINI Service Inclusive) 기간이 만료된 차량에 대해 ‘MINI 홈커밍 위크’ 캠페인을 진행한다. 외부장착물 포함 40가지 항목의 무상 점검을 실시하고 MINI 오리지널 부품과 공임, 엔진오일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50만원과 100만원 이상 유상수리 시에는 각각 수리비 5만원과 10만원 할인권을 지급한다. 단, 수리비 할인권은 실물로 제공되지 않으며 해당 차대 번호에 전산상으로 등록된다.

 

이와 더불어, BMW 그룹 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동안 초미세먼지 필터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BMW와 MINI 초미세먼지 필터는 기존 마이크로 활성 탄소 필터에 보다 혁신적인 기술을 더해 외부 유해 먼지 유입 차단은 물론, 박테리아, 알레르겐, 미세먼지까지 걸러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한다.

 

캠페인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BMW와 MINI 공식 딜러 및 캠페인 사이트 (www.drbmw.co.kr, www.minihomecoming.co.kr), 또는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와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080-6464-0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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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BMW 그룹 코리아, 슈퍼루키 고진영 프로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로 선정

BMW 그룹 코리아(회장 김효준)는 12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고진영 선수를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Friend of the Brand)’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는 일정 기간 동안 각종 대외 활동을 통해 BMW 브랜드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지난 3월 국민타자 이승엽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이자 금메달리스트인 윤성빈 선수가 선정된 바 있다.

 

이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9승을 올린 고진영은 지난 2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에서도 우승을 거머쥐며 올해의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신인이 데뷔전에서 우승한 건 LPGA 투어 역사상 67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다. 

 

최근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협약식을 가진 고진영 선수에게는 향후 1년동안 미국에서 다양한 BMW 차량이 제공되며 LPGA 투어 기간 여러 차종을 체험하며 브랜드를 알리게 된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회장은 “고진영 선수는 한국뿐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신인으로서 한국 골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면서 “과거 KLPGA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2번이나 우승했던 고 선수와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며 선정 배경을 밝혔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골프 스포츠 산업에 대한 더 큰 기여를 위해 내년 10월 총상금 200만 달러 규모의 LPGA 투어 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매년 50개국 12만명의 고객이 참여하는 전 세계 최대규모의 아마추어 골프 토너먼트인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의 국내 대회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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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아우스빌둥’ 트레이너 2기 및 마스터 트레이너 인증서 수여식 개최

한독상공회의소, BMW 그룹 코리아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8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독일식 기술인력 양성 과정인 ‘아우스빌둥’의 공식 교육 과정 및 선발 시험을 통과한 트레이너 2기, 총 31명에 대한 인증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인증서를 획득한 ‘아우스빌둥’ 2기 트레이너들은 BMW 그룹 코리아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딜러사 소속의 자동차 엔지니어들이다. 이들은 독일 현지에서 파견된 ’아우스빌둥(Ausbildung)’ 전문가로부터 총 100 시간의 트레이닝 양성과정을 이수한 후, 필기와 실기로 구성된 시험을 통과해 선발됐으며, 일∙학습 병행 프로그램 ‘아우스빌둥(Ausbildung)’에서 학생들을 지도할 자격을 인정받게 된다.

 

특히 이번 2기 트레이너 선발과 함께 5명의 마스터 트레이너를 최초로 선발했다. 마스터 트레이너들은 1기 트레이너 중에서 선발됐으며, 아우스빌둥에 참여하는 각 브랜드별 딜러지점의 모든 트레이너와 트레이니들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향후에는 아우스빌둥 트레이너 양성과정을 독일 전문가로부터 별도 트레이닝을 이수한 마스터 트레이너들이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독일대사관 베르트 뵈르네르(Weert Boerner) 공관차석을 비롯해 한독상공회의소 바바라 촐만(Barbara Zollmann) 대표, BMW 그룹 코리아 애프터세일즈 총괄 정상천 이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 & 트레이닝 총괄 이상국 부사장, 두원공과대학교 자동차과 이용주 교수 그리고 여주대학교 자동차과 박성천 교수가 참석했다.

 

한독상공회의소 바바라 촐만 대표는 “젊은 학생들이 기초적인 스킬을 배우고 학습한 내용들을 주어진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으며 인성적인 면에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의 트레이너들이 – 저희 경우에는 딜러십의 테크니션들이 – 체계적인 교육방식을 배우는 트레이너 양성 과정인 ‘Train-the-trainer’ 교육은 ‘아우스빌둥’의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 애프터세일즈 총괄인 정상천 이사는 “트레이너 2기 선발을 거치면서 아우스빌둥의 자동차 정비 교육 프로그램 수준과 전문성이 안정화되어가고 있다“라고 하며 “새롭게 선정된 트레이너 2기와 마스터 트레이너들의 교육을 받은 한국의 우수한 서비스 테크니션 인재들이 BMW와 MINI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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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BMW 그룹 코리아, 코오롱모터스 고객 초청 ‘BMW 서비스 데이’ 개최

BMW 그룹 코리아(회장 김효준)는 지난 9일, 공식 딜러 코오롱모터스의 부천 삼정동 BMW 서비스센터에서 고객 초청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BMW 서비스 데이(BMW Service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BMW 서비스 데이’에는 총 40명의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투어를 포함, BMW 공식 서비스센터의 도장, 판금 등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수리 방법 및 오리지널 부품에 대한 우수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비 전문적 수리의 위험성 등과 관련한 다양한 사례가 영상을 통해 시연됐다.

 

또한 1:1 차량 무상 점검을 통해 올바른 차량 관리 방법을 설명해주는 세션도 마련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참가 고객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최신 BMW 차량을 직접 시승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회장은 “BMW는 그동안 서비스 데이를 비롯,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객 만족과 직결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MW 서비스 데이’는 BMW/MINI 공식 서비스와 서비스센터의 기술적 완성도, 올바른 차량 관리의 중요성 및 비 전문적 수리의 위험성에 대해 알리기 위해 시작된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2016년 11월부터 8개 공식 딜러사의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약 800명의 고객이 참여하여 BMW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에 대해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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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BMW 그룹,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에 뉴 M5 등 다수 모델 투입

BMW 그룹은 오는 7월 27일 전세계 개봉 예정인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Mission Impossible: Fallout)’에 BMW의 다양한 모델들이 등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에서 톰 크루즈(에단 헌트 역)와 그의 팀원들은 뉴 M5를 비롯해 7시리즈 세단, BMW 모토라드 R nineT 스크램블러와 더불어 1986년식 5시리즈를 타고 다니며 박진감 넘치는 연기를 펼친다.

 

BMW 뉴 M5는 미션 임파서블의 전매특허 추격신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검은색 키드니 그릴과 탄소섬유 미러 캡 등 다양한 M 퍼포먼스 파츠로 무장한 검은색 뉴 M5 차량은 M 모델 최초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와 더불어 V8 트윈터보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608 마력의 강력한 성능과 우렁찬 배기음으로 영화의 긴장감을 높인다.

 

또한, R nineT 스크램블러는 프랑스 파리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주요 장면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1986년식 5시리즈 역시 연식을 잊게 만드는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우베 드레허(Uwe Dreher) BMW, BMW M, BMW i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BMW와 미션 임파서블 제작사인 파라마운트 픽쳐스(Paramount Pictures)는 오랜 협력 관계를 통해 영화사에 남을 만한 속도감 있는 추격신을 만들어왔다”며, “특히 이번 시리즈는 강력한 주행성능과 민첩한 핸들링이 돋보이는 뉴 M5가 등장하기에 완벽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BMW와 파라마운트 픽쳐스는 지난 2011년부터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2011년 개봉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에는 BMW 그룹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로 미래 이동수단에 대한 비전을 현실화한 모델인 BMW i8에 영감을 준 ‘BMW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컨셉카가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15년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의 다섯 번째 이야기인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 (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에서는 주인공 톰 크루즈가 은색 M3를 타고 모로코 시내에서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을 선보였으며, 산악도로에서 펼쳐진 고속 추격신에서는 BMW 모토라드 S 1000 RR이 출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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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BMW, 4세대 뉴 X5 세계 최초 공개

BMW 그룹이 완전히 새로워진 4세대 뉴 X5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BMW X5는 BMW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ports Activity Vehicle, SAV) 세그먼트를 개척한 최초의 모델이자 1999년 첫 선을 보인 후 전세계 220만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다. 이번에 공개된 4세대 뉴 X5는 이전 세대보다 더 크고 강렬해진 디자인과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주행성능은 물론, 혁신적인 운전자 보조 기능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새로운 디자인 언어

BMW 뉴 X5는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재탄생했다. BMW SAV 고유의 비율은 유지하면서도 선명한 표면처리와 정밀한 라인으로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과 함께 균형미와 당당함을 드러냈으며, 이전 세대보다 더 커진 차체는 압도적인 외관과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뉴 X5의 휠베이스는 이전 세대보다 42mm 늘어난 2,975mm며, 전장은 36mm 늘어난 4,922mm, 전폭은 66mm 늘어난 2,004mm, 전고는 19mm 늘어난 1,745mm에 달한다(유럽기준).

 

전면에는 단일 테두리로 통합된 거대한 BMW 키드니 그릴이 눈길을 끌며, 차량 측면을 가로지르는 캐릭터 라인은 숄더라인과 리어 라이트까지 이어져 강렬하고 날렵한 인상을 준다. 리어 라이트 글래스 커버는 3차원으로 디자인되어 조각같은 느낌을 더했다. 헤드라이트는 LED로 기본 적용되며,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가 포함된 BMW 레이저라이트(Laserlight)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실내는 계기판과 센터 콘솔의 구조를 깔끔하게 디자인해 공간감을 더했으며, 시트 포지션을 높이고 계기판 및 컨트롤 디스플레이의 구성을 최적화했다. 트렁크 용량은 40:20:40 비율의 분할식 뒷좌석 등받이를 접으면 기본 645리터에서 최대 1,860리터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분할 개폐 가능한 이중 테일 게이트로 적재 편의성을 높였다.

 

  • 고배기량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주행성능

BMW 뉴 X5는 8기통 엔진을 탑재한 모델 1종과 6기통 엔진을 탑재한 모델 3종 등 총 4개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뉴 X5 xDrive50i 모델은 신형 V8 엔진이 적용되어 최고출력 462 마력, 최대토크 66.3kg·m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뉴 X5 xDrive40i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고출력은 340마력, 최대토크는 45.9kg·m다. 쿼드 터보차져가 장착된 뉴 X5 M50d는 최대 출력 400마력, 최대 토크 77.5kg·m를 자랑하며, BMW M 퍼포먼스 모델만의 강력한 출력을 입증한다. 아울러 뉴 X5 xDrive30d는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이 적용됐으며, 최고 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63.2kg·m를 발휘한다. 모든 라인업에는 최고의 효율과 빠른 변속을 보장하는 8단 스텝트로닉(Steptronic) 자동 변속기가 장착된다.

 

이와 더불어, 뒷차축에 전자식으로 제어되는 디퍼렌셜 록(Differential lock)을 적용해 더욱 다이내믹한 운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디퍼렌셜 록은 코너에서 안쪽 휠과 바깥쪽 휠의 회전 속도 균등화를 억제함으로써, 노면 상태에 가장 적합한 동력을 전달해 험로 탈출 능력을 최대화한다. 뒷차축 디퍼렌셜 록은 M 스포츠 패키지 및 오프로드 패키지에 적용된다.

 

  • 오프로드 성능과 주행감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섀시 시스템

BMW 뉴 X5는 오프로드 성능과 스포티하면서도 편안한 주행감을 위해 새로운 섀시 시스템을 적용했다. 모든 트림에 다이내믹 댐퍼 컨트롤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액티브 롤 스태빌라이저와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이 포함된 어댑티브 M 서스펜션 프로페셔널(옵션)을 BMW X 패밀리 최초로 도입해 극도로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주행감을 선사한다.

 

  • 자율주행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첨단 기능

신형 X5에는 한단계 더 진화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시스템이 탑재됐다. 파킹 어시스턴트 시스템은 스티어링 휠 뿐만 아니라 엑셀과 브레이크까지 조작한다.

 

BMW 자율주행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기능은 ‘리버싱 어시스턴트(Reversing Assistant)’이다. 이 기능은 좁고 막다른 골목으로 진입해 후진으로 빠져나가야 하는 상황에서 최대 80미터까지 차량이 자동으로 왔던 길을 거슬러 탈출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

 

이외에도,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시스템에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티어링 및 차선 컨트롤 어시스턴트, 차선 변경 및 이탈 경고, 측면 충돌 방지/회피 보조 장치가 포함된 차선 유지 어시스턴트, 교차 차량 경고 기능이 포함된다.

 

  • 새로운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 디스플레이와 컨트롤 시스템

이와 더불어, 차량 조작에 최적화된 새로운 iDrive 시스템도 선보인다. BMW iDrive 7.0 운영체제와 컨트롤 시스템은 명확한 디자인과 구조, 맞춤 설정이 가능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가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는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은 12.3인치 계기판과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정보를 일관된 디자인 하에 완전한 디지털 형식으로 제공한다. 운전자는 스티어링 휠에 달린 버튼이나 iDrive 컨트롤러, 터치스크린, 음성조작 및 BMW 제스처 컨트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다.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7 x 3.5인치 사이즈로 더 커진 스크린과 새로운 콘텐츠, 완벽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BMW 뉴 X5는 2018년 말,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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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BMW 코리아,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 선수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로 선정

BMW 코리아가 6월 7일, 2018 부산 모터쇼에서 대한민국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 선수를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Friend of the Brand)’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는 일정 기간 동안 각종 대외 활동을 통해 BMW 브랜드와 차량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지난 3월 국민타자 이승엽 씨를 고성능 브랜드 BMW M을 대표하는 인물로 선정한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BMW 코리아는 탄탄한 체격과 스피드는 물론 얼음 위에서 완벽한 구동력을 배분하는 스켈레톤 경기 특성을 고려해 윤성빈 선수를 BMW의 사륜구동 SUV 라인업인 X 패밀리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윤성빈 선수는 이날 부산 모터쇼 BMW 전시관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 뉴 X2를 타고 나와 홍보대사 선정 소감과 함께 향후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에 앞서, 윤 선수는 지난 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차량 인도식을 가졌다. 뉴 X3가 전달됐으며, 향후 1년 동안 X 패밀리의 완전히 새로운 모델인 뉴 X2와 풀체인지를 앞두고 있는 뉴 X5 등 다양한 모델을 체험할 예정이다. 또한, BMW가 진행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X 패밀리를 직접 타고 다니며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BMW 코리아 김효준 회장은 “윤성빈 선수는 140km/h의 속도로 트랙을 미끄러져 내려가면서도 침착한 플레이로 한국에 썰매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안겼다”면서 “그의 힘과 스피드, 넘치는 자신감은 BMW X 패밀리 라인업과 완벽하게 어울린다”고 선정 배경에 대해 밝혔다.

 

윤성빈 선수가 가장 먼저 경험하게 되는 뉴 X3 xDrive30d는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방식인 xDrive 기술이 탑재되어 온·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주행 성능을 갖춘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Sport Activity Vehicle)로,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63.3kg·m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 시간은 5.8초에 불과하다.

 

한편, 윤성빈 선수는 2012년 스켈레톤에 입문해 3개월만에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데뷔 당시 세계랭킹 70위에 머물던 윤 선수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BMW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대회 등을 거치며 세계랭킹 1위로 단숨에 올라섰으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동양인 최초로 썰매 종목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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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BMW, 2018 부산모터쇼 참가개요

2018 부산모터쇼에서 BMW는 국내 최초로 6가지 모델을 공개하고 바이크 포함 총 20가지 모델을 전시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오픈탑 i8 로드스터와 향후 BMW 그룹 디자인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컨셉트 Z4, X 패밀리 중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 뉴 X2, 세련된 디자인의 뉴 X4, 초고성능 스포츠카 M4 CS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이외에도 7시리즈 40주년 에디션 등 다양한 한정판 모델도 전시 예정이다.

 

BMW 모토라드는 배기가스 제로의 C 에볼루션을 국내 처음으로 공개하고 순수 경주용 바이크 HP4 레이스를 비롯,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 G 310 R, R nineT, R 1200 GS 어드벤처 등을 선보인다.

 

BMW 전시관은 ‘혁신(Innovation)’을 주제로 꾸며진다. BMW 그룹의 미래를 보여줄 혁신적인 모델인 i8 로드스터가 전면에 나서며, 전시관 전체를 가로지르는 가로 22m, 세로 5.5m의 대형 스크린과 바닥에 설치된 LED 스크린을 통해 압도적이고도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BMW M만의 다이내믹하고 강렬한 특징을 강조한 BMW M 존과 라운지를 따로 마련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편의를 제공한다.

 

  • BMW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국내 최초 공개 모델

- BMW i8 Roadster

- BMW 컨셉트 Z4

- BMW 뉴 X4 M40d

- BMW 뉴 X2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

- BMW M4 CS

- BMW Motorrad 뉴 C 에볼루션

 

  • BMW i8 로드스터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BMW i8 로드스터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한 조용한 스포츠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며, 특유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 향상된 주행거리와 성능으로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BMW i8 로드스터는 기존 i8 쿠페의 디자인 언어를 전혀 다른 스타일로 재탄생시켰다. 오픈탑 모델 특유의 자유로운 디자인 감수성과 개성을 강조했으며, 차량의 측면에서는 역동적인 스포츠카의 쐐기형(wedge shape) 라인이 드러난다. BMW i8 로드스터에 탑재된 가벼운 소프트톱은 전체 중량 감소는 물론 도로에 붙어 달리는 듯한 저중심 디자인을 완성했다.

 

소프트톱은 시속 50km까지 어떠한 소음도 없이 15초만에 개폐 가능하며, 특별한 매커니즘을 통해 직각으로 완전히 접혀 차량 뒤편에 보관된다. 이를 통해 100리터의 추가 트렁크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지붕을 열면 뒤쪽 창문이 자동으로 30mm 더 올라와 바람막이 역할을 해 더욱 쾌적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i8 로드스터는 기존 i8 쿠페와 같이 BMW i만의 혁신적인 설계 개념인 ‘라이프 모듈’과 ‘드라이브 모듈’로 구성되었다. 탑승 공간을 구성하는 라이프 모듈은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으로 제작되어 안전성은 물론 차체 경량화를 극대화했다. 덕분에 BMW i8 로드스터의 공차중량은 유럽 기준으로 1,595kg이며, 이는 뉴 i8 쿠페의 공차중량보다 약 60kg 밖에 늘어나지 않은 수치로 오픈탑 모델로서는 아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i8 로드스터는 엔진과 전기모터의 파워를 결합해 최고출력 374마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단 4.6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EU기준 50km/l(2.1ℓ/100 km, 141.2 mpg imp)의 뛰어난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 46g/km을 달성했다. (이 수치는 유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테스트 기준으로, 세부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

 

  • BMW 컨셉트 Z4

BMW 컨셉트 Z4는 스포티하면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로드스터 모델에 대한 BMW 그룹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유연하게 뻗은 실루엣과 콤팩트한 후면 디자인은 클래식한 로드스터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준다.

 

컨셉트 Z4는 기존 BMW 로드스터 모델보다 운전석의 위치를 차량의 중앙으로 이동 배치해 보다 다이내믹한 느낌을 주며, 정면 키드니 그릴은 기존 바(Bar) 형태 대신 메쉬(Mesh) 스타일로 구성해 역동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디자인은 BMW 328 밀레 미글리아(BMW 328 Mille Miglia)와 같은 초기의 BMW 로드스터 모델을 연상시킨다.

 

  • BMW 뉴 X4 M40d

뉴 X4는 더욱 향상된 주행성능과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외관 디자인, 세련된 인테리어 및 첨단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시스템과 독보적인 커넥티드 기술을 탑재했다.

 

뉴 X4는 존재감 있는 외관에 깔끔한 표면처리와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전 세대보다 더욱 커진 전장, 전폭, 휠베이스를 통해 보다 역동적인 비율을 완성했으며, 뒷좌석 창문까지 우아하게 이어지다가 급격한 경사를 이루며 떨어지는 BMW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만의 독특한 라인도 재정비해 더욱 날렵한 인상을 준다.

 

모터쇼에 전시되는 뉴 M4 M40d는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26마력과 최대토크 69.4kg·m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9초 만에 도달한다. 엔진에 최적화된 8단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와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BMW xDrive가 기본으로 탑재돼 어떤 상황에서도 매끄러운 주행을 돕는다. (유럽기준)

 

  • BMW 뉴 X2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

뉴 X2는 X 패밀리의 새로운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 모델로,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스포티함을 갖춰 도시에 거주하며 활동적인 삶을 영위하고 디지털 라이프를 즐기는 젊은 소비자에게 적합한 모델이다.

 

BMW 키드니 그릴의 위아래를 뒤집어 아래쪽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디자인을 최초로 채택했으며, 키드니 그릴을 헤드라이트 보다 아래로 배치하여 역동성을 강조했다. 뉴 X2 실내의 모든 제어 장치는 인체공학적으로 배치되어 운전자가 한눈에 필요한 정보를 인식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조성했으며, 높은 시트 포지션 덕분에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X2 xDrive20d 모델은 공기역학계수(Cd) 0.28을 달성, 전체 세그먼트에서도 공기역학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모델 중 하나이다.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7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면서도 유럽기준 이산화탄소 배출량 126~121g/km의 뛰어난 효율을 보여준다. (유럽기준)

 

  • BMW M4 CS

BMW M4 CS는 고성능 스포츠카 M4의 주행성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한 고성능 쿠페모델로, 성능적인 측면에서 볼 때 M4 쿠페 컴페티션 패키지와 트랙 주행에 최적화된 BMW M4 GTS 사이에 위치한다.

 

스포티한 느낌을 강화한 M4 CS는 3.0 리터 직렬 6기통 고성능 엔진을 탑재해 M4 컴페티션 패키지보다 10마력 높은 460마력의 최대출력을 자랑하며, 최신 M 트윈파워 터보 기술 덕분에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9초만에 도달한다. 이는 M4 컴페티션이 달성한 마의 4초보다 0.1초 빠른 수치다. M 드라이버 패키지가 기본으로 탑재되는 뉴 M4 CS의 최고속도는 280km/h에서 전자식으로 제한된다.

 

  • BMW 모토라드 뉴 C 에볼루션

BMW 뉴 C 에볼루션(C Evolution)은 배기가스 제로의 이점에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더해 새로운 차원의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전기 맥시스쿠터다. BMW i3에 장착된 것과 동일한 94Ah 용량의 새로운 배터리가 장착되어 최대 160km까지 주행 거리를 늘린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무공해 주행은 물론 도심 및 광역도시 지역에서 뛰어난 실용성을 제공한다.

 

뉴 C 에볼루션의 수냉식 전기 모터는 즉각적인 응답을 자랑하는 변속기와 함께 지체 없는 가속력을 보여준다. 정격 출력은 19kW(26마력), 최고 출력은 35kW(48마력)이며, 최대 토크는 7.35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단. 최고속도는 129km/h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되며, 정지상태에서 5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2.8초에 불과하다.

 

뉴 C 에볼루션은 시각적인 측면에서도 여러 부분이 개선됐다. 아이오닉 메탈릭 실버와 일렉트릭 그린의 새롭고 매력적인 컬러 조화를 통해 탁월한 동적 성능과 친환경성을 드러냈으며, 측면에 새로운 그래픽을 적용해 전기 맥시스쿠터의 세련미를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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